우리의 비전
에이전트 시대의 능력 레이어.
세상의 모든 소프트웨어가 에이전트 중심으로, 그리고 내 키(BYOK)로 돌아가게 만들고 있어요. 모든 AI 기능을 사람이 쓰고, 에이전트가 부르고, 개발자가 올릴 수 있게 — 전부 내 키로, 마진 없이.
‘내 키로 쓴다(BYOK)’가 뭔가요
BYOK는 Bring Your Own Key, 말 그대로 내 키로 쓴다는 뜻이에요. OpenAI·Anthropic·Google 같은 제공사에서 받은 내 API 키를 꽂으면, 모든 제품이 그 키로 바로 돌아가요.
쓰고 싶은 AI 제공사에서 키를 받아 한 번만 붙여넣으면 끝이에요. Kapus는 그 키로 제품을 돌릴 뿐, 그 외엔 아무것도 안 해요.
화면에서 쓸 땐 내 키가 모델을 직접 불러요. API로 쓸 땐 호출할 때마다 전달되고요.
추론 요금은 제공사가 원가 그대로 청구해요. Kapus는 그 위에 마진을 한 푼도 안 얹어요 — 토큰이 아니라 제품 값만 받으니까요.
기능 하나, 세 갈래로
한 번 만든 기능이 동시에 세 가지가 돼요.
완성된 제품 — 내 키로, 마진 없이.
같은 제품을 API·MCP 능력으로.
능력을 라이브러리에 올리면 모든 사용자와 에이전트에게 닿아요.
왜 '내 키'가 전부를 바꾸나요
추론 값은 제공사에 내시면 돼요. 우리는 제품 값만 받고, 그 위에 마진을 얹지 않아요.
추론에 마진을 붙이는 레이어는 이해충돌이에요. 우리는 마진이 0이라, 모두가 믿는 중립 라이브러리가 될 수 있어요.
누구에게 맞나요
내가 누구냐에 맞춰 정리한 Kapus 제품. 내 라인을 골라보세요.
자막·보이스오버·글쓰기·브랜딩 — 크리에이터 풀스택을 내 키로.
카피·캠페인·브랜딩·콘텐츠 — 마케팅 스택을 내 키로.
상품명·리스팅·리뷰·글로벌 판매까지 — 내 키로.
요약·번역·자료와 대화 — 내 키로 더 빨리 공부해요.
요약·번역·이메일·문서 — 매일 업무를 내 키로.
내 문서 위 로컬 RAG, 프라이빗 MCP, 팀 관리.
지금 어디까지 왔나요
사람을 위한 BYOK 제품 — 채팅·자막·브랜드체크 등. 라이브.
모든 제품을 MCP·API로 에이전트 능력화. 베타 라이브.
누구든 능력을 올릴 수 있게 라이브러리를 개방.